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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발전소 기계직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발전소 면접은 처음이라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계직 면접 때 발전소에서 활용하는 기계 전공 지식(열역학, 유체역학 등등) 및 직무 지식, 사업에 대해 물어본다고 하던데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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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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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발전소 기계직 면접은 전공 지식과 설비 이해도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역학에서는 발전 사이클 원리, 증기 터빈과 보일러의 역할, 효율과 열손실 개념 등을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체역학은 펌프, 배관 유동, 캐비테이션 같은 실제 설비와 연결되는 개념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발전소 주요 설비인 보일러, 터빈, 복수기, 펌프 등의 역할과 발전 과정 전체 흐름을 이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이론보다는 설비가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원한 발전소의 발전 방식, 예를 들어 화력이나 복합발전 등 사업 구조도 함께 정리해 두면 직무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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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S&T 세일즈에서 코딩, AI 경험이 메리트가 있나요?
대학 다닐 당시 금융권 활동을 좀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S&T 세일즈에서 제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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